사랑하는 이를 빼앗긴 전직 양키 수녀가 분노에 불타 복수를 실행하는 폭력적이고 에로틱한 드라마. 당한 만큼 갚는다는 신념으로 구릿빛 몸을 무기 삼아 적들을 몰아붙인다.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의상과 상황 연출에 공을 들인 오락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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