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에 열정적인 여대생이 지도 교수가 직접 만든 최음제를 잘못 섭취해버린다. 급격한 몸의 변화에 당황하는 그녀에게 교수는 치료라며 자신의 욕망을 채워간다. 연구실이라는 밀실 속에서 순진함을 잃어가는 여성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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