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과 거래처 사장 비서의 위험한 관계를 그린 작품. 업무를 이해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며 남성을 사로잡고, 관능적인 몸매로 그를 포로로 만드는 내연녀와의 관계는 빠져나올 수 없는 늪으로 남성을 끌어들인다. 비밀스러운 관계라 더욱 깊어지는 집착과 욕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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