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근접 육감 밀착 체험을 추구한 VR 작품이다. 10cm 이내 거리에서 가슴을 주무르고, 솜털과 피부결을 구별할 수 있을 만큼 현실감을 살렸다. 올라타 자세나 뒤에서 하는 자세 등 여러 체위를 밀착 시점으로 즐길 수 있으며, 바로 아래 각도에서 흔들리는 가슴을 응시하는 장면도 담았다. 몰입감보다 박력과 근접감을 우선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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