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안에서 옷 입은 거유 여성을 눈여겨본 음란한 남자 사냥꾼이 한산한 종점 역을 이용해 최음제를 먹이고 강압적으로 몸을 희롱하는 작품. 최음제의 효과로 이성을 잃은 여성은 대량으로 여성사정을 해 차 안을 적시고, 쾌감에 지배되어 간다. 종점 역이라는 도망칠 곳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방적인 범행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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