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으로 새 가족이 된 해외에서 자란 혼혈 자매와 부모님이 안 계신 일주일을 보내게 된 주인공. 다른 문화권에서 자라 성에 개방적인 자매가 늘 반라로 지내는 모습을 보며 주인공은 사춘기의 성욕을 억누르지 못하고, 학교와 집에서 몰래 관계를 이어 간다. 성의 기쁨을 알게 된 세 사람의 농밀한 동거 생활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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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그럭저럭 볼만했음
창고에서 카렌이랑 하는 게 진짜 너무 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