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시골에서 몇 년 만에 재회한 남매들이 사춘기의 호기심으로 누나를 서로 바꾸자는 제안을 계기로 섹스의 쾌락에 눈뜬다. 첫 경험 이후 쾌락에 사로잡힌 네 사람은 틈만 나면 섹스를 즐기는 나날에 빠져든다. 땀에 흠뻑 젖은 채 원숭이처럼 탐욕스럽게 쾌락을 찾는 모습을 그린 질내사정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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