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에 그을린 건강미 넘치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호텔의 밀실에서 딴사람처럼 변한다. 남녀의 성욕이 야생으로 돌아가 육체와 육체가 하나가 되는 순간을 담았다. 지혜의 고리처럼 얽혀 서로의 쾌락만을 좇는 두 사람이 끝없는 성교 속에서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르는 4번 실전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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