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으로 일하는 여성이 수입을 보충하려고 남성 고객에게 곧바로 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불법 영업을 벌인다. 몸을 내건 영업 방식이 입소문을 타며 수요가 늘어나는 실태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추적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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