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신분도 모르는 상대와 보내는 하룻밤의 관계를 그린 작품. 애정보다 육체적 궁합을 앞세운 두 사람이 욕망을 드러내며 자극적인 정사를 나눈다. 이상적인 에로스를 구현한 여성과 욕망을 숨기지 않는 남자의 짙은 성적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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