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차림의 여학생 20명이 참가하는 수영 대회를 무대로 한 기획 작품이다. 젖은 교복이 비치는 모습과 물속에서 무방비한 상태를 담고, 동전 줍기나 비치발리볼 같은 게임에서 진 사람에게는 전기 마사지기 사용이나 성적 행위 등의 벌칙이 주어진다. 수중 기마전에도 같은 벌칙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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