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검도부 학생들과 여성 고문, 부원들이 엮어 가는 레즈비언 이야기다. 오빠를 향한 마음이나 연인과의 관계 등 각자의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서로에게 끌려 몸을 겹친다. 절실한 감정과 관능이 교차하는 가운데, 등장인물들이 레즈비언의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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