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후의 허무함을 느끼던 남성이 자신의 정액 맛에 눈을 뜬다. 그 ‘신성한 맛’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딸에게 정액을 먹이는 일을 일과처럼 하게 된다. 금기적인 근친 관계 속에서 질내사정과 정액 삼키기를 거듭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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