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야한 차림을 하는 천연 여대생이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나 속옷을 입지 않은 니트 차림, 팬티노출 등 일상의 빈틈으로 주변을 유혹한다. 거절에 약한 성격 탓에 상대가 다가오면 거절하지 못하고 누구와도 관계를 맺는다. 거유와 잘록한 허리의 매력적인 몸매가 빚어내는 무방비한 유혹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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