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만난 직장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기획. 직장 동료끼리 수건 한 장만 두른 채 함께 온천에 들어가는 미션에 도전하고, 점점 가까워지는 거리와 로션 연출에 이성이 서서히 무너지는 모습을 그린다. 업무 파트너에서 남녀 사이로 변해 가는 관계 속에서 동료끼리 성욕에 사로잡혀 선을 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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