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의 남매가 온천 혼욕에 도전한다. 수건 한 장만 두른 채 단둘이 남아 야한 미션으로 서로의 몸을 씻어 주던 중, 성장한 누나의 거유와 발기한 남동생의 반응을 알아차린다. 금기임을 알면서도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거리와 그로 인한 두근거림을 그린 기획 시리즈 제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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