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앞에서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대생들. 매직미러호 기획 3탄에서는 젊은 여성 친구들에게 서로 앞에서 하반신을 드러내게 하는 극한의 수치스러운 상황을 마련한다. 부끄러움과 기분 좋음이라는 모순된 감각에 몸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마추어 여성들의 얼굴이 붉어진 현실적인 반응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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