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연수를 소재로 한 기획 작품. 항공사의 새 방침인 ‘근무 중에는 항상 다리를 벌릴 것’에 따라 스타킹을 신은 아름다운 다리를 강조하는 훈련이 진행된다. 프로다운 품격을 지키면서도 사람들 앞에서는 보일 수 없는 과격한 자세를 강요받는 연수생들의 모습을 밀착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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