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화제가 된 간판녀를 대상으로 한 기획. 일하는 점원에게 진지하게 출연을 제안하고, 거절하기 어려워하는 거유 여성 5명이 실전 출연한다. 평소 유니폼에 가려져 있던 풍만한 몸매와 민낯을 드러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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