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 종합병원에서 야간 근무를 하는 간호사가 박봉을 보충하려 환자들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는다는 소문.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병원 내부의 실태를 폭로한다. 헌신적으로 보이는 백의의 천사가 밤에 보여 주는 모습과, 경제적인 이유로 하는 수지 좋은 부업을 적나라하게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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