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으로 이사 온 미인 누나의 옷 갈아입는 모습을 훔쳐보며 지내던 남자는 날아온 속옷을 계기로 그녀의 방에 초대된다. 이후 거유를 살린 파이즈리 등 진한 란제리 플레이가 펼쳐지는, 음란한 여자 같은 요소를 담은 만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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