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들킨 일을 계기로 금전적인 부담감 때문에 몸을 만지게 한 여동생. 이윽고 ‘끝부분 3cm까지’라는 규칙을 정하고 삽입을 거듭하는 사이 쾌감을 참지 못하고 더 깊이 삽입해 달라고 요구하게 되는 남매의 금단의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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