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위에 초점을 맞춘 작품. 주관적·객관적 시점 등 다양한 앵글에서 간호사, 혼자 하는 플레이, 다리 문지르기 등 여러 상황 속 기승위만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라인딩과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쾌감에 빠진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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