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회사의 유일한 남자 직원이 된 주인공은 신상품 속옷 점검을 명목으로 여직원들의 몸을 만지는 업무를 맡는다. 그 모습을 눈여겨본 여상사는 발기한 주인공을 몰래 유혹하고, 이는 직장 내 성희롱 행위로 이어진다. 8K VR의 뛰어난 현장감을 살린 1인칭 시점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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