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제조사가 인터넷 통신판매로 속옷 판매에 뛰어들면서 SNS로 모집한 모니터 요원들의 착용 모습을 기록했다. 사내 자료용으로 탈의실에 설치한 여러 대의 카메라 영상이 유출되고 말았다. 시리즈 제2탄에서는 제품 개발을 위한 의견 수렴용 착용 장면을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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杉本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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