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 차를 맞이한 여배우가 대본, 연출, 연기를 모두 배제한 다큐멘터리 작품에 도전한다. 준비 없이 카메라가 따라가기만 하는 리얼한 촬영 현장에서 솔직한 반응과 본심이 고스란히 기록된다. 계산 없는 예상치 못한 전개 속에서 여배우의 감정과 몸이 활짝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 AV 업계에서 보기 드문 다큐멘터리 영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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