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애무를 구경하는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지원한 욕구불만 기혼 여성들이 눈앞에서 발기한 남성기를 보자 이성을 잃고 육욕에 빠져드는 모습을 담은 기획 작품. 밤의 관계에 굶주린 기혼 여성 27명이 남근에 이끌려 쾌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엄선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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