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 20명의 국부를 다각도로 촬영해 수록한 기획 시리즈 제6탄이다. 당혹감과 수치심이 뒤섞인 표정과 축축해진 은밀한 살을 음란한 각도에서 비춘다. 다양한 모양과 색깔, 특징을 지닌 여성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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