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조카에게 임신 사실을 들은 삼촌은 상담을 해 주는 사이 조카의 몸에 끌리고, 온몸을 핥으며 쾌감에 눈뜨게 한다. 처음에는 저항하던 조카도 삼촌의 집요한 애무에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른다. 이후 질내사정만 계속하는 나날이 이어지지만, 이윽고 두 사람의 처지가 뒤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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