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매수를 명목으로 일반인 여성에게 고액 보수를 제시하고 그 자리에서 오줌을 흘린 팬티를 매입하는 기획. 수치심과 보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성에게 젖은 국부에 대한 쿤니 공격으로 반응을 이끌어낸다. 당황하면서도 보수에 굴복하는 일반인의 리얼한 표정과 반응을 수록한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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