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입 일자리 모집에 응한 아마추어 여성이 첫 성인물 출연에 망설이면서도 ‘손으로 하는 정도라면’이라며 섹스 이외의 출연을 승낙한다. 용돈을 벌기 위해 처음 만난 남성에게 손 애무를 해 사정시키는 아마추어 아가씨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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