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고민을 상담하러 온 요리 전문대생이 처음으로 얼굴 앉기와 커닐링구스를 경험하며 수치심과 쾌감을 맛본다. 털이 무성한 성기를 애무당하며 실금할 정도로 절정에 오르기를 거듭하고, 다음 주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랑스러운 성기를 억지로 드러내고 정액을 조르기까지 하는 모습으로 변해 간다. 무성한 털에 대한 집착과 쾌감에 빠져드는 모습을 200분 넘게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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