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 학교 안의 여러 장소에서 성희롱을 당하는 작품. 교장실과 각 수업 시간, 보건실 등 일상적인 학교생활 중 부당한 피해를 겪고, 이윽고 심신의 변화를 보이는 과정을 그린다. 스타킹과 레오타드 착용 장면을 곳곳에 배치한 단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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