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직원만 있는 속옷 제조사에 입사한 남성이 사장과 부장, 동료들에게 잇달아 성희롱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다. 속옷 착용감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몸을 만지고, 사장실에서 희롱당하는 장면부터 동료와 서로 괴롭히는 장면까지 회사 전체에서 성적인 상황에 휘말린다. 개그풍 이야기와 함께 여러 여성 캐릭터와의 3P·4P 장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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