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 사장의 집요한 미각 harassment를 그린 작품. 사무실 안에서 팬티스트 너머로 발을 냄새 맡고 비비고 계속 괴롭힘당하는 OL들. 간절한 목소리도 헛되이 팬티스트 갈아신기를 강요당하면서 끈질기게 발로 공격당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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