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최음제처럼 다루는 관능적인 플레이가 중심이다. 입가에서 흘러내리는 침을 늘어뜨리거나 바르거나 마시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쾌감을 주는 모습을 클로즈업으로 포착했다. 태우는 테크닉을 곁들여 손을 사용하는 플레이와 결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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