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액을 파는 소녀가 구매자인 남자들에게 생리혈과 소변, 구토물을 내놓도록 강요당하며 성욕 처리 대상으로 취급되는 모습을 담은 작품. 돈을 벌기 위해 성적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강요받고, 그 과정에서 주체성을 잃어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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