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직업과 처지의 여성들이 참을 수 있는 한계에 이르러 실수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취업 준비생부터 간호사, 여학생까지 서로 다른 환경에서 벌어지는 추태를 담았다. 수치심과 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등장 여성들이 점차 타락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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