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작은 점원이 노브라로 일하는 모습에 손님이 흥분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제3탄. 옷에 쓸려 단단해진 유두를 본인은 알아채지 못하고, 손님들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무심히 일하는 점원의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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