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변태 강사에게 이뇨제와 최음제를 투여받은 여학생이 화장실이나 공부 중에 요의와 쾌감에 시달린다. 이성을 잃은 채 멈추지 않는 생리 현상과 절정에 휘둘리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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