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귀가한 누나가 화장실에서 잠든 사이, 남동생이 장난삼아 최음제를 발랐다. 가짜라고 생각했던 최음제가 효과를 내자 몸의 열기에 눈을 뜬 누나는 억누를 수 없는 쾌감에 이성을 잃고 흠뻑 젖은 채 남동생의 방으로 향한다. 쾌감에 지배당한 누나는 남동생을 제압하고 스스로 탐하듯 관계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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