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고수입’, ‘당일 현금’ 같은 달콤한 말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수상한 아르바이트. 지뢰계 여성을 노린 악질적인 모집의 실태를 추적하고, 심신이 잠식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다. 한 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위험한 함정에 여성들이 잇달아 빠지는 상황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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