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이 밧줄로 음부를 직접 자극하며 쾌감을 느껴 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 수치심과 고통이 쾌감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며 거듭 절정에 이르는 여성 8명의 모습이 담겼다. 부끄러움과 기분 좋은 감각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스스로를 자극하는 행위에 빠져드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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