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이 밧줄조교를 받으며 걸을 때마다 밧줄이 민감한 부위를 자극하고, 이윽고 수치심을 잊고 쾌락에 빠져드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다. 여대생부터 직장인 여성, 교직자까지 다양한 처지의 여성 10명이 밧줄의 마찰 자극에 신음하며 차례로 오르가슴에 이른다. 굴욕과 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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