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었던 속옷을 파는 부업으로 편하게 돈을 벌려는 여대생이나 직장인 여성들을 거듭된 협상 끝에 실전으로 이끄는 기획 작품. SNS에서 모집한 수준 높은 미소녀들이 ‘세상일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현실을 깨달으며 차례로 질내사정을 당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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