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오줌에 신성한 힘이 깃들었다고 굳게 믿는 무녀가 참배객에게 '액막이'라며 다량의 오줌과 침을 마시게 한다. 웃는 얼굴로 억지로 체액을 먹이는 악랄한 무녀가 몸을 던져 봉사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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