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을 빌미로 여성들에게 비웃음과 욕설을 들으며 손 애무를 받는 굴욕적인 상황에 초점을 맞춘 작품. 이물 삽입 등의 자극과 함께 말로 괴롭히며 수치심과 쾌감이 교차하는 세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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