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눈에 띈 여성들의 빈틈을 노려 뒤를 밟고, 말없이 치한 행위를 벌이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 작품. 가슴골이 드러난 옷이나 노출이 있는 차림 등 무방비한 여성들을 노린 일방적인 행위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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