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를 저지른 기업의 사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추궁이 거세지는 가운데, 용서받으려면 성적인 행위를 하라고 강요당한다는 설정이다. 사과만으로 넘어갈 수 없는 현대 사회를 풍자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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