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복에서 넘쳐날 듯한 풍만한가슴에 매료되는 남성의 욕망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 요가강사나 OL 에스테티션 등 다양한 직업의 여성이 등장해 업무 중 무방비한 모습으로 남성을 유혹한다. 파이즈리를 중심으로 한 5가지 상황에서 일하는 여성의 육체적 매력이 유감없이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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